K-뷰티 & 헬스케어 아시아 지역 확대 교두보 마련
K-뷰티 & 헬스케어 아시아 지역 확대 교두보 마련
  • 배소정 기자
  • 승인 2024.07.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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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휴머니티총연맹, 싱가폴 등 아시아 6개국 지부 개설

 

 

 

 

한국의 뷰티산업과 헬스케어의 노하우를 글로벌 시장에서 펼쳐 나가면서 아시아 각국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국제휴머니티총연맹(IHU. 총재 정진욱. 이하 연맹)은 지난 4일 삼정호텔 2층 라벤더홀에서 아시아 6개국의 대표를 초청해 지부장 위촉식과 각 기관별 MOU를 체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인도네시아(에디 탄-Eddy Tan), 싱가포르(레베도리아 테오-Reverdoria Teo), 말레이시아(벅취션-Buck Chee Shen), 브루나이(비노탄 S/O 사카린감-Vinothan S/O Sockalingam) 4개국 대표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연맹은 전 세계가 하나 되는 휴먼올림픽을 개최하는 연맹은 인류의 진실한 인간성을 찾아서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유지하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며 나눔과 봉사를 생활해 행복한 삶을 영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전문가 단체로 산하에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IBH), 국제문화예술총연합회(ICA),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IUV)가 있다. 이번 위촉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시아 각국의 대표를 비롯해 20여명의 관계자들은 3박4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해 한국의 뷰티와 헬스케어 시장을 둘러보고 각국의 산업현장과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 해외 인사들을 인솔하고 한국의 뷰티와 헬스케어 시장을 소개한 방희윤 연맹 아시아총괄사업단장은 “우리나라의 앞선 기술과 각국의 산업현장을 연결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행사에 참가한 분들도 한국시장에 많은 관심을 표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많이 기대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위촉식에서 정진욱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경제성장과 더불어 시대가 다변화하는 사회에 살아가면서 아름다움과 건강을 추구하는 휴먼산업은 현대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세계화의 열풍에 따라 뷰티헬스의 꾸준한 성장은 휴먼뷰티헬스산업이 미래 서비스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지식기반산업임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 연맹의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해외팀을 대표해 싱가폴 도리아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것이며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서 추구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고 인도네시아 에디 지부장은 “가까운 장래에 우리 모두가 협력해서 글로벌 시자을 함께 개척해 나갔으면 한다. 우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비노탄 브루나이 지부장은 “제34회 국제휴먼올림픽 대회를 축하하며 이 대회를 통해 여러분 모두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고 말레이시아 벅 지부장은 “제34회 국제휴먼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모든 분들의 꿈과 목표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리아 지부장은 현재 요우훠판(僥伙伴) 인터내셔널 지주회사이자 비골져스(B’Gorgeous) 공동설립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에디 지부장은 버디 시스템과 비골져스(B’Gorgeous)의 전무이사이자 설립자다. 
 

 

 

 

 

 

 

 

 

 

 

 

 

 

 

 

 

 

 

출처 : 장업신문

윤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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